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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에어로빅 동메달 획득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에어로빅 초등부 3인조 경기에서 당당히 동메달 획득해 일운초등학교(교장 이은하) 5학년 서이슬 학생은 2021년 10월 2일(토)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에어로빅 초등부 3인조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작년에는 대회가 개최되지 못했고 올해 제13회 협회장배 전국에어로빅힙합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려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의미가 다른 해보다 더욱 컸다. 서이슬 학생은 2017년 방과후학교 에어로빅 수업을 시작으로 2020년 대한에어로빅협회 정식 선수로 등록되면서 전국대회에 참가하였고, 전국소년체육대회 에어로빅부문 경상남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코로나 19 상황이 심각할 때에는 집에서 훈련을 하는 등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대회 당일 그동안 갈고 닦은 역량을 마음껏 펼쳤다. 그 결과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3인조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서이슬 학생은 “코로나 19로 인해서 대회가 연기될 때마다 힘들었지만 같이 연습한 언니, 동생,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며 끝까지 대회를 잘 마쳐서 기뻐요. 처음 참가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따서 기쁘고, 앞으로 더 멋진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하며, “그동안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감독?코치선생님이 격려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힘낼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께도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교 이은하 교장선생님은 “코로나 상황에서 마스크를 쓴 채 훈련하고, 대회가 연기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서이슬 학생이 자랑스럽다.”면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에 흐뭇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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